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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혼이혼 급증, 평균수명 길고 '명절효과' 비교적 큰 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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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-09-11 15:34 조회1,49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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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혼이혼이 급증하고 있다. 


25일 통계청이 발표한 '2013년 4월 인구동향'에 따르면 4월 이혼 건수는 총 9200건으로 전년 대비 700건(8.2%)이 늘어났다.

이 같은 통계자료에 대해 통계청은 "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동거기간 20년 이상인 50대 후반의 황혼이혼이 급증했다. 설 연휴가 끝난 뒤 이혼이 늘어나는 '명절효과'도 일부 작용했다"고 전했다.

반면 혼인 건수는 지난해 11월 감소가 시작, 올해 1분기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추세를 보였다. 특히 4월 혼인 건수는 2만 4400건으로 전년 대비 3400건(12.2%)이 감소했다.

이같은 혼인 감소 원인으로는 적령기 30~34세 남성과 27~31세 여성의 인구 비중이 줄고 있는 외에도 청년실업 문제로 결혼비용 마련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.

한편, 황혼이혼 급증 소식에 네티즌들은 "황혼이혼이 급증하기에 결혼도 주춤하게 되는 것 아니냐", "요즘은 능력있으면 혼자 사는것도 좋아", "황혼이혼 생각보다 많네"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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